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웃사촌..

  • 유진맘
  • |
  • 2008-08-23
0

안녕하세요.. 옆에 사는 오유진 맘이예요.여기서 뵙네요.. 둘째 정말 많이 컸네요
일하시랴..아이들 놀아주시랴..정말 부지런하세요. 대단한 슈퍼맘이신듯~~

 

: 새벽달님의 글입니다.
> 몇일전 <미술내공 vs 독서내공>이란 질문글을 올려 많은 분들의 따뜻한 답글을 얻었습니다.
> 정말 중요한 걸 깨닫게 되었어요..
>  
>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 알면서도 그 중요성을 애써 외면했어요.
> 쑥쑥에 많은 분들이... 이곳 게시판 특성상... 애를 잡을 확율이 좀 높을 것 같아요. (고수님들은 아니시겠지만)
> 저와 같은 실수?를 범하고 있거나, 이런 실수를 하고 있다는 것 조차 모르시는 분들은 이슬구슬맘님의 분홍색 글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마음에 새기고자..이렇게 일기를 써보았네요. 저에게 깨달음을 주신 많은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편지를 쓰고 싶지만.. 이 글로 대신할께요. 감사합니다.
>  
> =======================================================
>  
> 2008. 7. 30 (37개월+)
>  
> 몇일전 큰 깨달음을 얻었다.
>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았다.
> 그건.................. 1호에게 '의식적인 방목'이 잘 안되는 거였다.
>  
> 이슬구슬맘님이 알려주신
> 의식적인 방목이란, 아이를 그냥 '냅두는' 거다.
>  
> 아이가 다른 활동 다 접고.
> 한가지에만 광기스럽게 매달리는 것을.
> '허용'하는 것. 그렇게 허용하는 시간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이라고 하셨다.
>  
> 그렇게 내버려 두질 못했던 것 같다. 특히 첫애는.
>  
> 물론 아이가 뭘 몰두해서 하면
> 그 모습이 참 예뻐서
> 오랜시간 그저 바라만 보고 행복해 하곤 했지만..
>  
> 조금더 내버려둬보자....
> 의식적으로 '허용'하진 못했던 것 같다.
> 특히 첫애에게는.
>  
> 조금만 더...... 방목해보자.....
>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거 할까. 이거 했니...는 조금 줄이고. 
>  
>  
> 엄마의 방치가 일상인 복받은 2호.
> 이렇게 내버려두고......가만히.......관찰을 하다보면
> 자유롭게 마음껏 즐기고 표현하는 아이의 신기한 모습이 보인다.
>  
> ▼ 에릭칼의 그림동화를 보고, 꼴라쥬 작업을 하다란
> 포스트를 보고 (http://blog.naver.com/isarang_eb/10032030153)  >
>  
>
>
>  
> ▼ 2호가 물감으로 동그라미 형태를 그려둔 걸 보고, 1호(초2)가 지나가면서 휙휙휙
> 머리, 팔, 다리, 등을 그리더니 공룡을 완성했다. 지나가다 쓱 보고 깜짝 놀라 사진 찍었다.
> 생동감 넘친다. 고개를 막 흔들며 걷고 있는 모습같다.
>  
>
>  
> ▼ 몇날몇일을 이 괴물만 그린다. 괴물속에 괴물이 있네. ^^
>  
>
>  
> ▼ 중국출장가서 산 책. 중국 아동서 코너를 가보면 유독 이렇게 베껴그리기 (습자지에) 책이 많다.
> 예술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김충원따라그리기 식 책도 많다. 엄마의 방치속에 책장에 있는 이 책을 어느날 꺼내오더니 애지중지하는 물건이 되어버림. -.-;; 이렇게 그리는게 참 힘들텐데. 세돌 갓 지난 2호에게 말이다. 끙끙거리면서 한 30분을 이러고 있으니 신기하다.
>  
>
>  
> ▼ 어느날 오후. 레고들 뒤집더니 한참을 이렇게 노는 형제.
> 냅두자.... 제발 냅두자...........................................
> (속으론 챕터북 오늘 읽을꺼 다 안읽고 저녀석이 저렇게 시간을 끌다니. 끙..)
>  
>
>  
> ▼ 어느날은 이렇게 침대 위에 쏟아놓고 한참을 논다.
> 2호야.. 너 혼자 이러고 노는 건 괜찮은디.. 1호 형아까정 끌어들이면 워쩌냐. -.-
> 덕분에 1호는 나를 시험에 들게 하고. 난 주문을 외운다. 냅두자..... 냅두자........
>  
>
>  
> ▼ 엄마!!!!!!!!! 이거 봐!!!!!!!!!! Y 야!!!!!!!!!!!!!!! ㅋㅋㅋ
>  
>
>  
> ▼ 그게 그렇게 재미있어? 이 레고로 작품은 안말들고 상상놀이만 한다. ^^
> 말도 안되는 모양을 가져와서 엄마 이거 봐. 벌레가 나무에 꼈어.
> 엄마. 이거 봐. M M 만들었어. 이거봐. V V야........
>  
>
>  
>  
> ▼ 그냥 '냅둬본' 데칼코마니
>  
> 그냥 '냅두니' 자기만의 예술세계에 빠져든다.
> 데칼코마니도.. 엄마랑 같이 할 때랑 다르다.
> 엄마는 그저 '예쁜나비' 만들기에 급급하다면.. 2호에게 데칼코마니는..
> 엄마의 공식적인 '허용'으로 물감을 마구 짜고 말썽을 피워보는 재미있는 놀이다.
>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한바탕 놀아본건데 결과물을 보면 짜잔... 멋지다. 그리고 접힌 종이를 펼치기 전에 '어떤 모양이 되었을까..............' 두구둥.....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그 순간의 재미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문장따라쓸수 있는 교재나 싸이트 없나요?
  • 다음글 그레이드 1에 맞는 reading comprehension 책과 Grammar 와 writing 익힐 수 있는 책 좀 알려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ALSC 추천 저학년도서
    • 정원
    • |
    • 2008-07-31
    23
  • 이미지썸네일 58x58 ALSC 고학년 추천도서
    • 정원
    • |
    • 2008-07-31
    5
  • 이미지썸네일 58x58 Ruth Heller, 자연에 대한 환상적인 시
    • 새벽달
    • |
    • 2008-07-31
    1
  • 집중듣기에 대한 짧은 회상
    • 슬비
    • |
    • 2008-07-31
    17
  • 이미지썸네일 58x58 '의식적인 방목'이 부족했던 겁니다. (감사인사)
    • 새벽달
    • |
    • 2008-07-31
    8
  • 이웃사촌..
    • 유진맘
    • |
    • 2008-08-23
    0
  • 영문판 자연관찰책
    • 주울
    • |
    • 2008-07-31
    10
  • 챕터북을 시작하며...
    • 로드
    • |
    • 2008-07-31
    3
  • 영어 소리내서 읽기 느므나 싫어하는 초보 저학년을 위하여...
    • 하니비
    • |
    • 2008-07-31
    22
  • 주니비존스
    • 별님꽃지
    • |
    • 2008-07-31
    2
  • 야심한 밤에~
    • candy
    • |
    • 2008-07-31
    13
  • 파닉스를 해야만 읽기가 가능할까요??? 꼭 알려주세요
    • 고민맘
    • |
    • 2008-07-30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