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엉뚱한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라는 말이 있죠.
어릴 때 경제관념을 배우게 된다면 아이들은 수학을 당연히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을 얼마에 사고 이런 거...
이땐 옛날에 배웠던 산수라고 해야 맞겠죠.
하지만, 경제 원론이나...경제나 경영에 대해서 해박한 사람들은 알겠죠.
경제에도 엄청나게 많은 수학이 쓰입니다.
수학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수학을 많이 강조합니다...
그런데...
이대로 가다가는 아이들의 미래에도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없다 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벌써 10년 전 외환위기가 왔었습니다.
그 후로 계속 힘들어졌고.
내년은 더 힘들어질 거라고들 합니다.
4,5 년 전부터 많이 나오는 책이 경제에 관한 책들입니다. (부자 아빠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기성 세대들이 경제 관념이 너무 없어서 경제가 힘들어졌다고 많이 반성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초등 교육은 아직도 국영수...이런 거...
크게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수학을 10년을 배우고도 그 쓰임이 뭔지 모르고, 미적분을 아무리 해도
쓸모가 없으면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지금 풀고 있는 그 문제가 실제 경제 생활에 쓰이고 있다면...
배울 수 밖에 없겠죠.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주고...
경제 활동을 많이 시킵시다.
(다행히 지금...많이 하고 계시죠...나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만화책이든, 뭐든...관련 책을 쥐어 줘 봤습니다.
...더 잘 사는 나라를 위해서...같이 해 보자구요.
올림픽이 놀랍게도 좋은 성과로 끝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럴 때나 기뻐해야죠...
감동이 물결치는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