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짜리 아들은 토스를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5,6개월쯤 되니 서서히 갈등이 일어나더군요.
기초가 전혀 없는데,,,,아들은 토스를 재미있어 하지만 '거기서 뭐 배웠니?" 하고 물어보면
"배운게 없다고 합니다." 끙,,,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지요.
배운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나마 재미있게 다니면서 알게 모르게 터득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리딩타운으로 옮길까 이보영으로 옮길까 청심으로 옮길까,, 갈등을 하다가
완강하게 거부하는 아들때문에 주저앉았지요.
토스는 들어가는 시간에 비해서 너무 눈에 띄게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간혹 엄마를 지치게 만들죠.
그런데 토스를 과감하게 끊고 다른 곳을 보낼까 생각을 하다가
영화로 이렇게 집중 듣기를 시킬 자신이 없더군요.
전 이제 토스에서 발 못 뺍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나름대로 택한 방법은 토스와 플러스 알파를 하자는 것입니다.
플러스 알파는 엄마가 나름대로 함께 무엇인가를 병행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3학년이기에 워크북을 들어가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에서 영어수업 시간이 있으니까요.
방학동안 쑥쑥에서 파는 워크북 Welcome to America와 온라인 영어회화 강의를 결재해서 병행을 했어요.
워크북은 씨디롬으로 수업을 하니 재미있어 하더군요.
한달동안 일취월장했습니다,,
어떻게보면 토스 6개월보다 방학한달동안 아는게 많아졌다고 볼 수 가 있겠죠.
2학년때보다는 확실히 받아들이는 속도나 이해하는 속도가 빠르고
문장을 이해하는 속도가 빠르더군요,,,
토스에서 북DVD를 열심히 한 보람도 있겠지요.
영어는 아이의 실력이 한단계 껑충뛰었다고 느낄때 제대로 확 밀어주라고 하더군요,,
더불어 토스에 가서도 받아들임에 있어 가속도가 붙겠지요.
어쨌든 토스와 다른 것을 병행을 하라에 적극 찬성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