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은 읽기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고요..
저희 아이의 경우도 7세때 런투리드 96권 집듣을 하고 나니 다른 책도 리딩이 되더라고요...정말 단순 리딩이요
아직 초2라 듣기에 더 치중하고 싶습니다...
쥬니비 흘려듣기를 한동안 하다보니 들었던 책은 아주 수월하게 읽어내는데요...대충의 뜻은 알지만 정확한 의미는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는 것 같아요
제 바램은 읽지 않고 흘려듣기만으로도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하고싶은데요..
집중듣기를해도 그런 효과가 있나요?
오히려 더 문자에 치중하게 될까봐....무지한 맘...이 걱정이 되네요
아님 계속 흘려듣기만 할까요?
어찌 진행해야 하는지 선배맘님들께 여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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