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티와 런투리드는 차이가 많이 있답니다. 일단 리더스용이라는 공통점에서 출발하지만 런투리드가 더 체계적인 읽기용 책인것 같아요. 읽기 연습하는데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책들이죠. 런투리드는 노래로 되어있는것도 있구요. 그냥 리딩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오알티를 먼저 접해주었는데.. 내용이 재미있기 때문에 그냥 쉽게 좋아하는것 같아서 지금도 꾸준히 단계를 높여가면서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다고 유혁이가 책을 읽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좋아해서 계속 사다보니 그렇게 된거구요. 두개의 전집을 모두 보여줄수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금전적인 부담이 될수도 있겠구요. 모두 각각 단권으로 구입이 가능하니. .엄마가 잘선택하셔서 보여주셨음 좋겠어요. 일단 런투리드의 장점은 영역이 골고루 잘 나와있어서 엄마가 여러영역에 걸쳐서 골고루 넣어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여주고 활용방안이 잘 나와있어서 집에서 따라하기에 잘 되어있다는것입니다. 문장이 간단하고 눈에 쏘옥 들어오기 떄문에 읽기를 연습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교재인것 같습니다. 오알티는 유아에서부터 초등학년까지 전단계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오알티를 좋아하는아이들은 지속적으로 오알티로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보통 유아기까지만 보는 책, 초등용 이상.. 이런식으로 구분이 되서 책들이 나오는데.. 아주 낮은 1단계부터 11단계(까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있어서 오알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꾸준히 관심을 끌어줄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일단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시작을 할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두개 모두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어느것이 어느것보다 더 낫다. 말씀드리기가 뭐한것이..개인적으로는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지만.. 꼭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책이라고는 말씀드릴수가 없는것 같아요 내 아이이의 성향도 파악해야 하고 금전적인 부분들도 고려해야 하고 또 요즘엔 잘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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