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인 재키 로빈슨과 그의 팀동료였던 피 위 리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40년대 즈음에
다저스의 총감독(?)은 다저스 팬들에게 최고의 플레이를 보이겠다는 일념으로 새로운 선수를 찾아나서죠.
바로 흑인들만의 니그로 리그에서요.
백인들만의 메이저 리그에서 그 어떤 위협과 협박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며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선수,
바로 바로 재키 로빈슨을 영입합니다.
안봐도 비됴....
팀 돌료들이 대놓고 왕따하는 것은 기본이고 관중이며 언론은 말해 뭐하겠어요.
재키가 맡은 포지션은 바로 수비에서 젤 중요하다는 유격수(shortstop)였습니다.
팀에는 이미 피 위 리즈라는 선수가 있었죠.
남부 출신이며 흑인은 별로 본 적도 없는 선수였어요.
팀 선수들은 재키를 몰아내기 위해 청원서를 준비하지만 피 위는 거절합니다.
"I don't care if this man is black, blue, or striped.
He can play and he can help us win.
That's what counts"
재키는 1루수로 피 위는 유격수로 마운드에 올라 섰을때,
야유와 함성이 들끓었죠.
그때 피 위가 참 멋진 행동을 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 ㅋㅋㅋ
공책 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 그림책입니다.
그림 시원하고 글밥도 그리 많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만...
영어 자체가 살짜기 어렵습니다 ㅠ.ㅠ
렉사일 940이라 카더만요
타임 포 키즈에 있는 재키 로빈슨입니다.
teammates는 원래 civil war 주제 밑으로, 인종차별 밑으로 뻗어 나간 책이었는데...
결국 이 책 까지 왔습니다.
타임 포 키즈 위인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리더스 사이즈에 실사 사진이고 글밥 많습니다 ㅠ.ㅠ
이 것도 초등 저학년은 쪼까 벅찰듯....

미쿡 아이들은 야구 선수들 카드 모으는 것이
우표 수집하는 것 처럼 일반적인 취미 중에 하난가봐요.
잭 파일 시리즈 중에 8권인 이 책에서도
잭의 미래의 아들이 웨이드 보그스 루키 카드를 사러 과거로 날라옵니다.
13살인 미래의 아들과 10살의 과거의 아버지의 조우!!
웨이드 보그스 카드를 팔아라 못 판다...
그러다가 미래의 아들이 시간 여행 버스를 놓치고 맙니다.
버스 노선도도 없고... 이를 우짜쓰까... ㅠ.ㅠ
렉사일 450이라카네요
숙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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