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모 영어학원에 보내고 있습니다. 수강료는 카드결제가 되고 책은 현금구입이라는데...책들이 영어서점에서는 팔고 있는 책입니다. 영어 코스북등이니 할인율이 높진 않지만(대부분 10%) 그래도 몇권구입하면 몇천원에 사은품. 카드까지되니 혹하거든요.비싼 학원비주면서 공부시키는데..겨우 몇천원에 이렇게 벌벌, 쪼잔하게 눈치보이게 그러나 싶기도하고..학원에서 별난엄마라고 싫어하겠죠?
3월부터 모 영어학원에 보내고 있습니다. 수강료는 카드결제가 되고 책은 현금구입이라는데...책들이 영어서점에서는 팔고 있는 책입니다. 영어 코스북등이니 할인율이 높진 않지만(대부분 10%) 그래도 몇권구입하면 몇천원에 사은품. 카드까지되니 혹하거든요.비싼 학원비주면서 공부시키는데..겨우 몇천원에 이렇게 벌벌, 쪼잔하게 눈치보이게 그러나 싶기도하고..학원에서 별난엄마라고 싫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