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수학 과외하는 맘입니다~
중학교까지는 그락 저락 가르쳐도 90점 이상 잘 받습니다~
근데 문제는 고딩인데요~~
학습량이 장난 아닙니다~
물론 사교육 받을 시간도 빠듯하고요~~
이렇게 공부하는 목적이 수능 때문아닙니까?
특히나 요즘 내신강화로~그것도 무시할수 없구요~~
전 무리한 선행은 반대지만~그래도 어느 정도는 해줘야~고등학교 가서 고생을 덜합니다~
초3까진 학교과정 따라가다~초4부터 선행학습을 권장합니다~~
초3까진 학교 과정에 맞춰 사고력이나 창의력 중심으로 접근을 하구요~
초4부턴 한달에 수학책 한권씩 풀려서~3~4권 정도 마스터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좋을 듯 싶어요~
개념원리 기본등으로 개념잡고 우등생해법수학이나 쎈수학 디딤돌 응용 왕수학등풀리고
선행을 해서 중3때쯤 10-가,나를 해둬야 고등학교 때 1등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 행복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초등 1년을 보내고 있는 아들 맘입니다..
> 길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아이를 키워보니..
>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저의 기준으로 중요한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 처음 아이가 어렸을땐, 영어가 교육의 최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
>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한학기를 마친 요즈음,
> 이제는 여러분야의 교육을 조화롭게 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
> 우선 저의 교육관은 저학년때 아이를 마니 뛰어놀게 해주고 싶습니다.
> 그러기 위한 저의 선택은 피아노 학원만 다니게 하는것입니다..
> 여러 학원 다니다 보면, 오고가는 시간도 꽤 만만찮을 것 같아서,
> 그시간을 줄여서 아이를 바깥에서 놀게 해주고, 제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만큼 교육해 주기로 했습니다..
>
> 제가 제일 중점을 두는 교육은 '책읽기' 입니다.
> 그리고 영어공부와 수학공부를 매일 조금씩 시킵니다..
>
> 그런데 제게 큰고민은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키느냐 " 입니다..
>
> 지금 해법 연산과 (반올림 없는 두자리수 더하기는 곧잘 합니다.), 기탄 사고력 수학을 시키고 있습니다.
> 어렸을때는 선행학습이 중요한것 같아서, 7살때는 구구단도 외우게 했는데...
> 지금 생각하니 학교 단계에 맞춰서, 탄탄하게 공부해 나가는 것이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
> 수학은 제가 4학년때 까지는 집에서 시키고 싶은데,
> 어떤식으로 공부를 시켜야 되는지 뚜렷한 길이 보이질 않습니다..
> 어떤분 얘기는 4학년때는 수학 단과학원에는 꼭 보내야 한다고 하는데... 꼭 그래야하는건지..
>
> 앞의 어떤 글에서 어느님의 답글에 '수학의 전체의 숲'을 보셨다는 말에 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수학의 숲을 보신 님들이 계시다면, 많은 답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 길고 긴 수학의 길... 영어처럼 엄마표로 탄탄하게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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