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여아입니다.
근데 책을 골라서 보네요.. 일단 소리가 재미있어야 봅니다.
어스본처럼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재미있는 책이라야 흥미를 가지지 남자가 한목소리로 주구장창 읽어내리는 책은 앞에 조금 듣다가 재미없다고 흥미를 가지지 않네요..
챕터북중에 소리가 살아있다고 해야하나?
좀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 좀 추천바랍니다.
엄마가 구연동화를 배우던가 해야지.. 힘듭니당..
y.y
초2 여아입니다.
근데 책을 골라서 보네요.. 일단 소리가 재미있어야 봅니다.
어스본처럼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재미있는 책이라야 흥미를 가지지 남자가 한목소리로 주구장창 읽어내리는 책은 앞에 조금 듣다가 재미없다고 흥미를 가지지 않네요..
챕터북중에 소리가 살아있다고 해야하나?
좀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 좀 추천바랍니다.
엄마가 구연동화를 배우던가 해야지.. 힘듭니당..
y.y
재밌는 소리하면 당연< 쥬니비>가 아닐까 합니다...사실 달리 아는 것도 없지 만요^^:;
초2여아면 저희 아이랑 같은데요...반응 굿~입니다
낭낭한 목소리의 성우가 생기발랄하게 읽어주어 귀가 솔깃하게 되더라구요
쑥쑥몰엔가 미리듣기가 있을테니 함 들어보세요~~^^
호리드 헨리도 소리가 재미있기로 알려져있지요.
배경음악이 끝내주지요~ ㅎㅎ
헤리포터에서 나쁜 작가로 나오는 여자분이 읽어줍니다.
목소리가 통통 튄다고해야할까? 무튼 신이나는 소리하니 제일먼저 떠오른 챕터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