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엄마표는 제대로 못하는지라 저희애 8살이고 튼튼영어 예비초등단계 시작한지 석달되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통...제 맘에 처음부터 쭉~~~안드네요..뭐 딱히 못하는 건 아니지만...뭐랄까..너무 무미건조한 수업..그리고 별로 경험도 없어보이고.. 하지만 일주일에 이십분 수업하고 가고 나머지는 아이와 엄마의 노력에 달려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을 바꿀까 하다가 지금껏 계속 하고 있긴한데...수업할때마다 찜찜하네요..그러다보니 돈도 좀 아깝고...하지만 저희 애는 이 선생님을 퍽 좋아합니다. 아주 이쁘거든요..ㅋㅋ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어쩔까요..애가 좋아하니까 그냥 계속 이 선생님한테 수업받을까요..아님 톡톡튀며 잘하는 분한테로 바꿀까요...몇달째 고민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