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튼튼영어 선생님의 역활이 중요한가요

  • 몽이맘
  • |
  • 2008-08-25
7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엄마표는 제대로 못하는지라 저희애 8살이고 튼튼영어 예비초등단계 시작한지 석달되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통...제 맘에 처음부터 쭉~~~안드네요..뭐 딱히 못하는 건 아니지만...뭐랄까..너무 무미건조한 수업..그리고 별로 경험도 없어보이고.. 하지만 일주일에 이십분 수업하고 가고 나머지는 아이와 엄마의 노력에 달려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을 바꿀까 하다가 지금껏 계속 하고 있긴한데...수업할때마다 찜찜하네요..그러다보니 돈도  좀 아깝고...하지만 저희 애는 이 선생님을 퍽 좋아합니다. 아주 이쁘거든요..ㅋㅋ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어쩔까요..애가 좋아하니까 그냥 계속 이 선생님한테 수업받을까요..아님 톡톡튀며 잘하는 분한테로 바꿀까요...몇달째 고민이네요...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상이맘
  • |
  • 2008-08-26 20:27
답댓글

전 반반인것 같다고 생각하네요...

아마도 선생님은 방향을 잡아주는 거고, 엄만 실행하는 건데,,

문제는 아이의 관심을 못 끈다면, 그냥 시간 때우기가 아닐까 하네요..

전,원격수업으로 해주는 곳에서 일부 도움을 받았는데, 훨씬 수얼하더군요

물론 교재도 오니까.. 대부분의 영어책은 엄마가 쑥쑥에서 사서 해주면 좋은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전체 진행을 이끌어주는 곳이 있어서

부분적으로 활용했지요네이티브아이라는 곳인데

책이외 다양한 것을 지원하더라구요. 암튼 선생님의 역할을 무시해서는

일이 진행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제일 큰 문제는 영어책부터 시작하면

아이들의 관심 끌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 같아요... 서서히 책일 들어가야지.

길었네요.. 저의 경우는 책이 천천히 가니까,,, 자연스럽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중한비밀
  • |
  • 2008-08-26 10:29
답댓글

전 샘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 딸은 5세에 시작해서 초1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어요.

쥬니어때 두샘, 초등과정(현재 4단계) 한분 샘이 주욱해주시고 계신데요.

아이, 엄마, 샘이 모두 이해되는 상황에서 진도랑 이끌어 주는 것 같아요.

아마도 워킹맘이기에 그런 부분을 더 설득력있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이게도 적당한 완급, 동기, 자극 같은 걸 주시는 것 같고

짧은 시간 많은 교류가 됨을 보입니다.

튼튼(학습지의 모든 경우가 아닐까 하네요)의 경우 샘역할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에

반은 동감, 반은 그렇지 않습니다.

엄마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 때문에 아마도 그렇게들 표현되는 것 같긴한데

1주일에 한번 만나는 그 짧은 만남이

엄마에게나 아이이게나 정말 꼭 필요한 자극이라 생각됩니다.

또 샘을 잘 활용(?)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좋은 샘과 아닌 샘이 분명 구별되는 것 같아요.

 

전 늘 만족해요.

우리 아이에겐 늘 좋은 샘을 만나는 행운이 있는 것 같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08-26 11:51
선생님이 조금 부족한 점이 있더라고, 믿고 따르다보면 선생님들도 아이를 좋아하게되고,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여러 선생님 거쳤었는데, 진심으로 잘해드리고 싶었고, 다들 아이에게나 저에게 다 잘해주셨답니다... 발음에 집착하는 엄마분들도 많으시던데, 저도 소중한 비밀님처럼 선생님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튼튼그만둘때 저희 담당선생님이 그만두더라도 엄마표로 잘할거라고 용기도 많이 주셨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보엄마
  • |
  • 2008-08-26 06:02
답댓글

우리아이는 이번 9월달이면 튼튼3단계 마치는데요. 그만두려고 해요. 튼튼은 선생님역할은 거의 없고요..90%정도는 엄마몫인듯해요. 엄마가 열심히 talk+들어가주고, 테잎틀어주고. 읽어주고를 얼마나 했냐에 따라 아이 수업 태도와 이해도?? 가 달라지더이다..  엄마가 게으러지면.. 그주의 수업은.. 거의 꽝....

 

사실 저도 맘이 급해서 튼튼을 시작했었는데요.. 해보니 다 좋은데 교재가 참 좋긴 한데.. 넘 느리기도하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그런데 내가 해줄 자신은 없고 대안도 없고..

그래서 계속 진행을 해왔어어요. 그러다..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건성으로 보던 쑥쑥을 진지하게 보고 옮겨적고 영어관련책도 여러권 사서 여러번 정독하다 보니 큰길이 보이더이다.

해서리.. 이제 아이에게 해줄 자신이 ?? 생겨서 그만두려고 해요.

 

님도.. 넘 튼튼에만 기대지마시고 일단은 불안하니까 튼튼 진행하시면서 내아이에게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지 고민하시면 어느정도 큰 길이 보이시지 않을까해요..

 

에궁.. 말이 길었네요. 혹시 기분나쁘시다면 용서하시어요. 그냥.. 튼튼열심히 했지만 아이가 그닥 늘지 않는듯해서 고민하던 이의 글이라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참. 튼튼은 선생님이 다 거의 비슷비슷하시더이다.(주변분들 말을 봐도.. 인터넷을 봐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덕맘
  • |
  • 2008-08-26 10:03
튼튼 1단계 중간하고 있는 28개월맘이예요.
금액 때문에 고민 많이 하고 있었는데
3단계까지 열심히 했는데 그닥 늘지않았다는 말에 희망이 무너지네요.
아님 엄마의 기대치가 넘 높은건지...
혹시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이맘
  • |
  • 2008-08-26 20:28
맞아요..공감합니다. 엄마 몫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게으른 엄마
  • |
  • 2008-08-27 10:57
저도 튼튼으로 해 본지라 한말씀 드릴게요.
6학년 큰애도 튼튼했었고, 지금 2학년 둘째도 누나 교재로 하고 있어요.
제가 워낙 게으른데다 일도 하고 있고요, 한 가지 시작하면 잘 안 바꾸거든요. 저도 선생님 여러 번 바뀌었는데, 선생님에 따라 아이가 달라지던데요.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선생님이 하실 때 많이 늘었던 것 같아요. 큰애는 초등3학년 때(너무 늦었지요?) 시작해서 5학년까지 선생님이 정해주는대로 그냥 했어요. 엄마 역할, 전 전혀 못 도와줬어요. 쑥쑥에 들어올 자격도 없다니까요. 그러니 그냥 아이 힘으로 나간건데요, 6학년 들어와서 처음 아발론 시험 봤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더라고요. 이번 여름방학 때 1달간 외국갔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다 왔고요. 무엇보다 리스닝은 잘 나와요. 리딩은 그동안 우리말책 많이 읽은 덕에 좀 편히 가고요, 단어를 안 외우니 어휘 시험은 좀 안 나오고요. 보덕맘님, 이왕 하시는 거 좀 더 시켜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말 책 읽히기도 병행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찬빈맘님 감사
  • 다음글 3학년 아이 청담 bridge 수업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진정한 읽기는 무엇인가요???
    • 쩌니맘
    • |
    • 2008-08-26
    10
  • 아서 디비디 보고 70%정도 이해하는 아이...
    • 미르창
    • |
    • 2008-08-26
    5
  • '함께하는 길은 외롭지 않다...?'
    • 네안의빛
    • |
    • 2008-08-26
    1
  • 찬빈맘님 감사
    • 진동맘
    • |
    • 2008-08-25
    6
  • 튼튼영어 선생님의 역활이 중요한가요
    • 몽이맘
    • |
    • 2008-08-25
    7
  • 3학년 아이 청담 bridge 수업
    • 고민맘
    • |
    • 2008-08-25
    0
  • 저는 청담은 초등고학년때가..
    • 볼따구맘
    • |
    • 2008-08-25
    0
  • 조언 감사해요!
    • 고민맘
    • |
    • 2008-08-26
    0
  • 소리가 재미있는 챕터북좀 알려주세요.~~
    • 초2맘
    • |
    • 2008-08-25
    4
  • 미국교과서중고책어디서구할 수 있나요?
    • 걱정맘
    • |
    • 2008-08-25
    8
  • slp 영유졸업하고 방과후 영어수업반 어떻게 하나요?
    • 둘맘
    • |
    • 2008-08-25
    3
  • 기적의 영어문장만들기...쓰기책소개
    • 해피라이프
    • |
    • 2008-08-25
    9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