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따구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4학년 3월에 시험봤을때 읽기는 par 듣기는 birde가 나와서.. 뭣 모르고 2주 다녔었는데,
> 2주뒤에 그만 두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 영어의 읽기나 듣기 수준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상식이나 전반적인 지식이 없이 바로
> 수업을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리 시스템이 잘되어 이씨고 선생님이 좋다고 하더라도 아이에게 너무
> 수준 높은 내용들로 책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 그리고 모든 수입의 중심아 IBT 토플 점수를 얻기위한 준비 과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 아이를 IBT 기계로 만드는 것 같은 느낌.. 제 생각에는 IBT가 전부는 아닌것 같았거든요..
> 영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게 책읽기를 즐기고 한참 읽기와 듣기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청담 PAR 이상은
> LISTENING 위주의 수업이더라고요.
>
> 결론은 아이는 더 다니고 싶어 했는데 과감히 그만 두게 되었고요, 다시 POLY로 돌아가게 되었답니다.
>
> 제 생각에는 님께서 BRIDGE 과정의 책을 먼저 흝어 보시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지와 수업과정을
> 설명을 들어 보시고 후회없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다니게 되더라도 아이가 즐겁게 잘 따라 가는지 확인하시고요. BRIDGE 과장은 PAR 과정과는 조금 다르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 그리고 아직 어리니까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다 경험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
> 님께서 결정하시는데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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