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의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사람입니다
그때 도와주신 여러분들 (이름을 모두 불러야하는 순간인가요? ^^; 분위기 파악 아직도 안돼서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거의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요
제 마음이...
요즘도 한글책에 더 푹 빠져있지만 그 때보다는 아이가 영어책을 재밌어 하며 듣고 읽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엄마 탓이 크겠죠 억지로는 안되더라구요
여쭤보고싶은 것은 Classic Starts (Sterling Publishing) 시리즈를 살까하는데 어떤가요?
미리듣기도 없고 다른 분들의 글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andrew lost, blast to the past (지금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오디오의 힘으로)에서
클래식쪽으로 가 보고 싶은데 어떨까요?
다시 엄마의 욕심이 생기는 시점인가봐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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