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희 아들은 만30개월인데여,영어는 돌지나고 접하긴 했지만 체계적이진 않았구 걍 생각날때 마나 들쭉날쭉으로 해 왔어여.두돌전엔 책은 거의 안보구 텝만 들었구여.노부영 5권미만으로 했어여.지금은 책은 좀더 많아졌구 책도 읽어줘여.마더구스 비됴랑 cd를 좋아해서 약간은 엉터리지만 잘 따라부르구여,노부영도 부르는걸 좋아해여.아직 output은 아니구 소리가 좀 들리는것 같아여.뜻은 몰라도 들으면 따라는 해여. 발음도 거의 정확하구여. 아이가 문자를 좋아해서,27개월에 한글 떼고, 한자도 100단어정도 알고(뜻을 정확히 알아여)알파벳도 좋아해서 스타폴 혼자들어가서 익혔어여.소,대문자랑 음가를 모두 알아여.영어책 읽을때도 글자를 봐여.제가 읽어주면 글자를 따라가다가 아는 거 나오면 저가 읽고,아는 책이면 대충은 어디쯤 읽는지도 아는것 같아여. 제 고민은,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해주면,(비트윈~ 비됴 보여주면 100%일꺼고-아직 안보여 줬어여)아마도 혼자 파닉스를 깨치지 않을까 해여.글자를 좋아하니 파닉스 비됴 사주면 아마 많이 좋아할 건 같은데여,듣기가 아직 많이 모자라는 상태에서 파닉스를 알게 해도 될까여?맘 같아선 비됴도 사주고 싶은데 파닉스를 먼저 깨치면 안된다는 우려의 소리를 많이 들어서여.매일 알파벳 자석 글자놀이만 하는 넘이거든여. 정말 파닉스를 일찍 깨치면 듣기에 지장이 많나여?울 아들 듣는것두 무척이나 좋아하는데........뜻 모르는 상태라도 책을 많이 읽는것도 영어의 한 방법이 아닐까여?넘 답답해여.전문가님들,꼭 좀 조언해 주세여.듣기와 파닉스...... 아이를 따라가자니 파닉스쪽이구,다들 듣기로 가는게 맞다고 하고.........너무 너무 어려워여.꼭 좀 알려주세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