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딸아이와 집에서 또 나가서 영어로 대화해준지거의 6개월이 되어가는듯해요.첨엔 책도 외우고,인터넷도 뒤져 가면서아이와 상황별로 대화를 해왔는데..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대화의 영역이 넓어지면서엄마인 제 능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조금씩 갈등이 되어서요.어떤땐 말하면서 틀린문장을 아이가 그대로 외워버리지나않을까 걱정도 해보구요.제 생각보다output도 너무 잘 해주고,놀랄만큼 잘 흡수를 해주는데 엄마인 제가조금씩 자신감을 잃어가는듯해서요.다른분들 집에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시몇프로정도를 해주시는지 궁금하구요.저 잘 할수 있겠죠?아자아자아자 엄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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