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 집에 한솔 ORT 책과 직수입 ORT책이 있는데요.제가 처음 ORT를 접했을때는 직수입이 없어서 한솔 책을 좀 가격이 고가(?)임에두아이가 넘 재밌어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아이마다 취향이 있는데..저희 아이는 ORT 키퍼시리즈 처럼 엉뚱하고 유머러스한글을 좋하한답니다.그래서 매니아가 되었지요. 두 책을 비교하자면내용은 같은데 동사가 현재형이고 책 표지가 하드보드이며 발음이 미국식인 책이 한솔 책이구요.그와 반대로 직수입은 페이퍼백이고 동사가 과거형도 나온다는거지요.발음은 영국식 발음이에요.꼭, 미국식 발음을 고집한다면 모르지만 미국인조차도 영국식 발음을 오리지널로인정하는 바에야... 작년에 저희 가족모두 유럽을 여행갔었는데요(애 영어학원 안보낸 비용 저축해서 갔습니당.동네애들 보니 도통 영어가 늘지 않길래..^^;)갑자기 프랑스 리옹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그게 넘 급했지뭡니까..^^;제가 알고 있는 화장실 즉,restroom(미국에선 이런다면서요?)을 나름대루우아하게 굴려 말했더니만..에고....그쪽 사람들..제 발음이 영~ 아니던지 몰라라 하더라구요.울 남표니...toilet.(제가 알기로는 변소)...이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유료 화장실을 갈차주더군요.유럽두 그렇구 호주나 뉴질랜드도 그렇구...제주도에서 만난 캐나다 사람두 그랬구..많은 나라들이 영국식 표현이나 발음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또 한예로우리가 본토에서는 물을 워러~ 라고 발음한다는 ...,water가 유럽에서는우리가 무시하며 쿠사리 했던 발음 워터 였습니다.어쨌거나 저나 아이모두 여행을 통해서 서로 비교할 수도 있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쑥쑥을 통해서 영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저와 울 아덜은 여엉~~~ 엉뚱하게영어체험만 연신 하고 있답니당.^^;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 체험시킨다는 나름대루 엄마표 교육철학으로영어학원 안보내고 그 비용으로 여행 간것을후회하는 날은 없어야 하는데요..에공...^^; ORT 글 올리려다 또 수다가 길어졌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바라면셔....좋은 날 되세요!!^^
: 사랑짱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공구 중인 ort 는 영국식 발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한솔 ort 랑 고민하구 있는데여...여러 고수님들데게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테잎을 많이 들려줄려구 하구 있는데 너무 아이에게 너무 딱딱하지는 않은지...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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