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4년전 영어를 시작할때만 해서 영어 shop이 그리 많지 않았엇던것 같아요.그럼에도 우리는 서점에 가는재미를 아이에게 가르쳐주기 위해 무척 자주 서점 출입을 했던것 같아요. 육아 정보를 공유할 만한 곳이 거의 없었죠. 이제 아이가 6살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아이를 위해 읽었던 책 목록을 얘기 해볼려구요.(도움이 많이 되었던 육아서들입니다.) 제목만 올릴께요 *엄마 나를 천재로 길러주세요... *딸 이렇게 키워라...... *IQ에서 EQ까지 쑥쑥 높여주는 0세 교육... *7막7장... *평범한 내아이가 어느새 영재가 되었어요... *태양같은 엄마 , 북풍같은 엄마... *이런말은 참으세요... *우리 아이 재능 찾아내서 키워주기... 우리 아이는 어느분야의 영재일까... *모진 맘 먹고 고치는 우리아니 나쁜버릇.. *세상에서 가장 쉬운 엄마영어... *영어잘하는 아이 이런 엄마곁에서 자란다... *세종대왕,영어찾아 외국인 학교에 가다... *엄마랑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 출발... *hello 베이비 hi 맘 *유아 영어 길라잡이... *어린이 영어 엄마가 가르쳐라(상,하) *현수를 영어 천재로 키운 이야기... *푸름이 이렇게 영어천재로 키웠다... *보통엄마의 천재아들 이야기... 저는 이런 육아서들을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었어요. 특별해서 책까지 내는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자랐을까? 궁금한것을 사례들을 보면서 나에게 맞는것은 받아들여 보고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우리와 맞지 않으면 참고로 삼기만 하고.. 꼭 영어를 잘하는 아이 ,아니면 영재아를 바라고 키우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잘 키웠다는 사람들의 많은 이야기들이 나에게는 많은 지침이 되어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한 내아이가 어느새 영재가 되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