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때부터 주 3회 학원을 1년 반을 다녔습니다.지금은 초등2학년이지요.
아이가 어릴때는 쑥쑥 엄청 드나들고 미니룸에 활동자료도 많이 올렸더랬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둘째(현재 5세)등살에 사는게 바빠지고 엄마가 책 한권 읽어주기 힘들다는 이유로
학원을 보낸후 영어는 엄마와는 거리가 멀어진채 학원다니는거에만 의지했네요.
학원을 다니며 배운게 없는건 아닙니다.나름 만족하는 부분도 있었고 아이도 재미있게는 아니더라도 성실하게는
잘 다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보면 높게 나와 반배정시 항상 제 생각보다 높은 반에 들어가는데
제 생각에는 진짜 그 실력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아이도 버거워 하는 듯 했구요.
아무래도 영역간 편차가 커서 그런게 아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쓰기나 이해가 딸리는 것 같네여.
학원을 보내면 꾸준히는 하는 것 같아 힘들어도 숙제 열심히 봐주며 1년반을 버텨왔는데,이제 좀 쉬면서
뒤돌아 볼려구요.
요 며칠 쑥쑥을 열심히 드나들면서 자료를 수집하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그리구 고수님들 꼭 힘도 주시고 노하우 전수와 조언 꼭 꼭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진행사항 열심히 올려볼께요.
자~~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 저랑 함께 시작하실분 손 좀 들어 보세요.
아~~네```
힘내서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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