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신주니어 처음나왔을때부터 시작하여 이제 6세트 시작했네요..그런데 6세트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네요.. 갑자기 Upgrade 된 느낌이 드네요.. 우린 좀 늦은셈이죠.. 어려운 세트에서는 1개에 2주씩 3주씩 했거든요.. 아이가 다 소화할때까지..선생님도 흔쾌히 받아들이시고요.. 다른맘님들 선생님이 정확히 3주만 하고 4주는 안한다느니 뭐 말들도 많던데 그에 비하면 우리 선생님은 참 훌륭하시죠.. ㅋㅋ 2단계 시작하신 맘 계신가요.. 수준이 어떤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우리아인 빠른 5세입니다.1단계하면서 어느정도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또다시 고민에 휩싸입니다.굳이 선생님이 필요한가 해서요.. 교재에 비해 너무 비싸잖아요.. 알게모르게 책도 반값에 해준다고도 하던데요.. 2단계 시작하신맘들 소감좀 얘기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