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인사 인가요?? 리디아님이 뿌려주신 돈벼락 맞고 부~자 가된 지후니맘 입니다.... 감사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인터뷰 하신것도 이제서야 보다니... 쯧쯧 실은 저번주 일요일 저녁에 갑자기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친정으로 피난을 떠났다가 누운김에 쉬어 가랬다고 푹~ 쉬고 (아이둘 데리고 쉬면 얼마나 쉬었겠습니까만....) 금요일날 저녁에서야 돌아와 어제는 쌓인 먼지 닦아내느라 허리가 휘어지는줄 알았답니다.... 어제 잠깐 들렸다가 나가느라 인터뷰 하신것도 못보고 오늘에서야 봤네요.... 언제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늦은 인사라도 받아 주실거죠?? 축 . 하 . 드 . 립 . 니 . 다 잠수 하신다는 글 읽고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나와 주셔서 얼매나 다행인지..... 잠수함... 그곳.... 너무 답답하지요?? 저는 친정에 있는 며칠동안 쑥쑥 엄마들이 보고파서 상사병 나는줄 알았다니까요. 언제 이렇게 정이 듬뿍 들었는지.... 아무리 눈에서 멀어져도 마음에서는 멀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나저나 어떡하지요?? 저는 컴퓨터도 잘 못 다루는 컴치라서 돈다발도 못뿌려 드리고 변변한 축하곡도 못 올려 드리고 그렇다고 축하의 꽃다발 한송이 올려드릴 실력이 안되니.... 부지런히 배워서 다음에 밀린 빚 모두 갚아 드리지요.... 항. 상. 행. 복. 하. 세. 요....... 늘 도움만 받아가는 지후님맘 올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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