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을 다녀왔어요..
지난주 토요일에...
언니네가 놀러와서..(울딸 생일이라고...)
계획에 없다가 갔는데...
참..좋아하더라구요..
7세때도 한번 가봤는데..그때와 좀 달라진 것도 있고...
아이들을 안나오게 하느라..^^*
외국 같지요??
certificate을 주는데...
밑에 있는 문제지중 선택해서 문제를 풀면 안내소에 언니가 채점해서는 이걸 주더라구요...
해보라고 하고는 봐주고 싶었는데..안내소가 상점과 연결되어서
물건을 이것저것 만지는 작은 넘땜에...
울 루시 혼자 풀었답니다..
혼자 푼거 치고는 잘했다고...
medium으로 해보랬더니 좀 있다가...스펠링을 모른다면서 easy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easy도 틀렸지만....
ㅎㅎㅎ혼자 풀었다는 것에 저는 과한 칭찬을 마구마구....
아마도 라임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풀었는지...
여튼...재밌고 유익한 하루였어요.
토요일이고 방학 끝이라 아이들이 어찌나 많던지
모든 프로그램이 다 예약이 끝났더라구요...
글구 아직도 여전히 한국말을 쓰는 사람들이 참 많았구요...
우리애들은 그냥 공연 하나랑 전시체험 하나만 할 수 있었어요..
거리공연이 두개 있었구요...
그냥 하루 아이들과 잘 보낼수 있겠다 싶더군요...^^*
가까운 분들은 한번 가보셔요...
단 예약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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