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시죠?
여름방학은 잘 보내셨죠?(누군가 대답안하면 어쩌나...)
방학은 신나게 놀자 라고 생각하고 방학에 아이들 고모네로 보냈습니다.
학원은 좨~다 끊고,,
저 직장맘이거든요..
고모네 보내면서 잊지말고 해야할거는
영어집중듣고 따라읽기 ... 라고 말하고
고모도 그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학습적인것도 해주셨지만, 들으라고 으름짱 놓고 해서
어느 정도 하고 왔네요.. 물론 많이 놀았죠.. 학원다니는 만큼 할리는 없죠..
어쨌든 그정도 보내고 온걸 감사합니다.
문제는 방학전 다니던 그룹 영어 수업을 계속 가면서 지금처럼 흘려듣기 집중듣기 해야하나.
그룹수업의 한계를 느낍니다. 월수금 1시간씩, 단어 외우고, 테스트, 내용보기 참 바쁘죠, 수업시간이
부족하지 싶고, 집에와서 숙제를 한시간.
많은 분들이 말씀하듯, 학원에 보내도 100%로 만족 못한다고 하죠~
방학하기전 가까운 그냥 학원에 가서 테스트를 했는데 여전히 읽는것을 두려워하드라고요.
읽었던 단어는 읽는데 새로운 단어는 좀.......여지껏 했는데~~ 헐.
아님 평촌에 근접한 거리라 동내학원이 아닌 평촌에 있는 어학원으로 옮겨줘야 하는 겁니다.
학원중 추천받는 학원이 영도, 링구아, 있구요.. 그냥 지나면서 보니. 정상, els ecc 대충 이정도 있는듯한데요
어학원은 좀 비싸서 비싼값을 할까 싶어.. 많이 망설이는 편인데
우리 신랑은 엄마표를 진행을 하면서 학원을 보내라 하는데... 참 .... 어쩌나...?
솔직히 말하자면.. 리딩타운 테스트 후 아찔했습니다...1a
저희 아이 초3이거든요.. 초1이 아니구,, 초1부터 지금까지 한다고 했는데... 참 어이가 없었어요..
애가 무쟈게 헤메더라구요... 5천원 아까웠습니다.
dvd 보여주고 흘려듣기, 집중듣기.. 한다고 했는데..맥풀린다고 할까요? 좀 쩝~ 속상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얼렁 답주세요...
계속 그룹수업+ 엄마표
어학원만 쭈욱..... 하다 안되면 엄마표인가?(참~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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