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우는데 적정연령이 어디 있나요어릴수록 좋다는 생각입니다.5세보다는 4세 ..4세보다는 3세...3세 보다는 2세..아기때 부터 영어와 한국말 동시에 노출시켜 주시면 아이들은 그대로 습득을해서 뇌구조가 바뀌는거죠늦게 시작하면 그 만큼의 노력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쉬운 한국말에 익숙해 있어 거부반응 일으키죠 그떈 하기싫은 공부가 되 버리는 거죠...하지만 한국 엄마들의 현실이 그렇지 못하죠...영어유치원..어디 엄두나 내겠어요...워낙에 비싸니..그래서 변명하닌 변명...적정연령이니 넘 빠르니 ....돈이 없어 보내질 못하니까 좀더 커서 보내자..그때되면 일단 정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죠..주변에 아기때 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을 보면 정말 잘 합니다..그 아이들은 영어나 한국말이나 다 자기 언어 입니다...뇌구조가 자리를 잡은거죠...집에선 한국말 학원에선 영어 너무 자연스럽죠..부럽고...근데 3세 4세가 빠르다구요?? 늦으면 늦을수록 아이가 힘들어 하고 적응못해요..그래도 잘 해낸다면 그 아인 정말 피나는 노력이죠....돈만 있다면 아기때 부터 영어에 노출시켜 주는게 젤 정답이죠...100만원이나 되는 원비를 내면서 2-3세부터 과감히 보낼수 있는 맘들이 얼마나 될까요?? 정말 일부계층입니다..주절주절 떠들었네요...
: 혜진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아이 이제37개월이 다되가는 여자아입니다. 그동안 직장다니느라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영어동화책읽어주고 테입틀어주고 비디오 틀어주고 Hello baby Hi Mom에서 배우 표현 열심히 해주고(솔직히 열심히는 아니고)해서 어느정도 영어는 좋아한답니다.
> 웬만한생활영어 정도는 다 알아듣고 간단한 대답정도는 영어로 하구요..
> 동화책도 영어로만 읽어줘도 이해하는정도입니다
> (Everyone poops, the pear in the pear tree,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기타등등)
> 비교적 쉬운책들이지만요..
> 요즘들어 부쩍 아이가 커가면서 제 실력의 한계에 부딪히네요..
> 모든설명을 영어로 해주지 못하니 답답하고 그러다가 한글로 설명해주고
> 그리고 아이가 부쩍 언어습득능력이 왕성해진거 같습니다.
> 한번 알려준 단어를 안잊어버리고 저한테 다시 말하는것 보면요..
> 더군다나 발음문제도 걱정이구요..
> 그래서 영어유치원을 보내야할지 아님 좀더 엄마표영어로 가르쳐도 될지..
> 꾸준히만 하면 영어유치원안보내구도 영어잘하는 아이로 키울수 있을지..
> 사실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다른 맘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제생각에는 5살보다는 4살이 영어유치원보내기는 좀더 적정연령이지 싶은데
> 아이가 영어에 거부가이 업구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 저와같은 상황에 놓이신 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한달째 고민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공기(air)밥 맛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