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2 I'm Sorry, Hyong-chol
1. 엄마는 왜 형철에게 미안하다고 했을까요?
2. 우리네는 아직도 남아사상이 남아있는데요...
혹시 요원님들은 어떤 차별을 받으셨나요? 아님 울 아이들에게 어떤 차별을 주고 계신가요? ^^
3.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나 이런 표현이? 하는 단어를 적어보아요.
원서가 한글이라 느낌이 다른 듯 합니다.
아직 원서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영문이라 '엄마'가 주는 느낌도 조금은 반감되는 듯하고...^^;
하지만 동서를 불문하고 '엄마'는 다 같은 존재겠죠?
수원은 그리 많은 비가 내리진 않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네요. 낮은 무덥고...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시길...


쑥쑥몰
체험이벤트













GS #5 Four mice deep in the ju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