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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look after mom 2nd mission

  • 이슬사랑
  • |
  • 2012-07-16
12

Chap.2  I'm Sorry, Hyong-chol

 

1. 엄마는 왜 형철에게 미안하다고 했을까요?

 

2. 우리네는 아직도 남아사상이 남아있는데요...

  혹시 요원님들은 어떤 차별을 받으셨나요? 아님 울 아이들에게 어떤 차별을 주고 계신가요? ^^ 

 

3.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나 이런 표현이? 하는 단어를 적어보아요.

 

 

원서가 한글이라 느낌이 다른 듯 합니다.

아직 원서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영문이라 '엄마'가 주는 느낌도 조금은 반감되는 듯하고...^^;

하지만 동서를 불문하고 '엄마'는 다 같은 존재겠죠?

 

수원은 그리 많은 비가 내리진 않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네요. 낮은 무덥고...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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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8-07 14:16
답댓글
1. 아직 어린 형철이 장남이라는 이유로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상황에 대해
엄마는 미안해했습니다.

2. 저희 집은 오빠와 저..남매인데
차별은 없었어요.
어린시절 오빠는 오히려 엄마가 동생만
이뻐한다고 불만이 많았었죠..^^;;
제가 생각해도 좀 그런 경향이 있긴했습니다.ㅋ

3. 기억에 남는 구절은 패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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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9 04:56
엄마에게 딸은 동지인거 같아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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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5 20:55
답댓글

1. It was when Mom brought his sister, who had just graduated from middle school. It was before he was able to save money, before he could take the bar exam again.

 

2. 전 1남 2녀 중 장녀인데 특별한 차별은 없었습니다. 제겐 2남 1녀가 있지만 저 역시 특별한 차별을 하진 않습니다. 다만 남아를 좋아하시고 같이 살고 계신 시엄니께서 울 딸에게 여자의 짐을 주십니다. 여자니깐 뭐뭐해라... 근데 전 한마디도 안합니다. 2004년도부터 같이 살았는데 한번도 NO라고 못했습니다. 저 편하자고... 고부간의 갈등차원에서... 울 딸에게 미안하지만 따로 위로합니다. ^^;

 

3. The woman, trying to buy her way into Hyong-chol's cold heart.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구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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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2-08-01 07:32
답댓글
1. 형철은 남편의 빈자리를 채우며 살 수 있도록 해준 아들이었으나 꿈을 이루도록 돕지 못하고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 들게 하여 자신만이라도 짐이 되고 싶지 않았던게 아닌지요.

2. 엄마가 아들을 낳기위해 딸 셋을 낳고 마지막에 남동생을 낳았지만 그렇게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없네요. 동생은 밥 먹을 때 물 심부름을 남동생은 안 시켰다고 투덜대기는 했지만 저는 둔해서 과거를 빨리 잊어 버리지요.

3. He didn,t know why his eating properly would make Mom less sad. Since Mom had left because of that womon, it seemed to him that she would be sad if he ate the womon's food, but she told him the opposite was true. She would be less sad ifhe ate, even ifit was that woman' s food.
아무리 남편의 여자가 한 밥이라도 내 자식이 굶는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나 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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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5 21:05
예나 지금이나 먹는게 중요한가 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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