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쑥쑥에서의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선생님이 되는 입장에 촛점이 있는듯 하다.
판매되는 다양한 교재(비디오, CD-rom, tape... 인터넷포함)는 모두 사용가능하고, 가르치는 것은 엄마가...
의하한 것은 무료강의는 열외인것 같다... 노력해도 영어가 잘 안되는 내 입장은 좀 다르다.
다양한 면에서, 엄마표의 의미가 부여된다고 본다. 예를 들어...
1. 처음 노출시기와 지속적인... 엄마의 아이에 대한 교육관심도의 차이
2. 꾸준한 노출을 위한 정보수집과 그에 따른 노력
3. 아이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노력과 그에 따른 공부
4. 수집된 정보의 올바른 선택과 실천
등등 다양할 것같다... 내 생각에는 엄마표라는 것은...
홈스쿨이나 학원도 아이에 맞고 내 실정에 맞는 것을 찾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된다. 만약 취학전(0세부터) 엄마표로 아이가 능숙하게 영어를 하기까지의 영어교육비가 3000만원이 든다고 가정하였을 경우,
난 책만으로 3000만원을 채우고 싶지 않다.(상상이 잘 되시라고, 제 현실보다 크게 금액을 잡았답니다.)
골고루 다양한 영어환경을 보여주고 싶고, 나에게 맞는 비율을 찾을 때에 홈스쿨, 무료강의, 학원 그외 다양한 경험, 모두를 포함하여 생각하고 싶다.
모든 다양한 부분에서 가장 맞는 것을 찾고 싶다.
나에겐 그것이 진정한 엄마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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