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16개월 사내아기를 키우면서 튼튼영어 관리교사를 하고 있습니다.제가 비록 영어관련쪽에 일을 하고 있지만,여기 가은아빠를 비록한 여러 선배님들의 자식영어교육에 놀라 울 따름입니다.저도 조기교육에 믿음이 큰바,저의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부터 영어에 친숙하도록저 스스로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고,태잎도 많이 들었답니다.그리고,아기가 태어난 후론 처음 몇달은 영어로만 애기에게(정민이랍니다) 이야기하려고,무척 노력했습니다.하지만,생각했던 것 보다 더 힘이 든 것은 이웃,친지들,그리고 저의 바깥양반과같이 있을 경우엔 전혀 영어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이죠.너무 극성스런 엄마로 눈총 받기 쉽상이라서요.어쨌든,이젠 '쑥쑥사이트'를 통해 저와 같은 생각 가진 좋은 친구들을 만나그나마 일주일에 한번 만나 영어에 매진하고 있읍니다.저의 풀어진 마음이 여기를 방문 할때면 다시 조여지는 느낌을 받아 좋습니다.근데,요즘 저의 고민은 지금의 개월수에 저의 정민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확신이 없습니다.한글을 먼저?아님 영어와 함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즘 제가 해 주는 것은 '고고기글즈',튼튼주니어,까이유등의 비디오 1~2시간 보여주고,영어 단권 보드책 3~5권정도 읽어주고,노래 2곡정도 불러 주고,간단한 회화영어와 한국말을 같이 해주는 정도 랍니다.선배님들 이정도면 되나요?조언 많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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