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으로 시작했구 사실 생활영어는 잘 못해주었습니다.
무료 영어 서점 열심히 다닌것 밖에 없습니다.
작년 3개월 겨울동안 제가 영어 홈스쿨링에 대한것 배울때 뻬구 늘 두 연년생 아이들 데리고 다녔습니다.무료 세미나였지만 결석 거의 안했습니다.
그러기 시작한게 15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금도 책 가끔 보는것과 쉬운 워크북 서점에서 산거 스티커 보고 색칠한거 말고 따로 한게 없습니다.
어느날 보니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혼자 다가리고 스펠링 조합까지 하더라구요.소문자끼리 단어도 만들구요.넘 하고싶었지만 또래들 만나기 힘들고 영어 모임을못해봤습니다.
늘 런투리드를 사고 싶다는 생각을 6개월째 품에 안고 ort만 마니 읽어주었습니다.
책에서 보던 문장이나 단어는 거의 다 아는 정도.따라서는 읽기도 합니다.
생활영어는 잘안되구....엄마가 안되니까요....
지금 50개월 아직 아무 기관에 보낸적 없구 개인적으로 영어 선생님과 해본적 없습니다.
그냥 4살 동생과 매일 놀러다니기만 할뿐입니다.갈곳 없으면 도서관과 서점이구요
남편은 6세가 되면 오전반이라도 영어 유치원을 자꾸 권하네요.
제 실력때문인지 경제력때문인지 자꾸 흔들리네요.
5세지만 따로 책 구입 외에 하는거 없구 심심해서 홈스쿨 놀이수학 하나만 합니다.
어디 다니면 학습지는 할 생각 없는 게 제 맘이구요.
소신파 엄마라고자부해 왔는데 자꾸 귀가 얇이 집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윤성맘님의 글입니다.
> 내가 보기에...쑥쑥에서의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선생님이 되는 입장에 촛점이 있는듯 하다.판매되는 다양한 교재(비디오, CD-rom, tape... 인터넷포함)는 모두 사용가능하고,
> 가르치는 것은 엄마가...의하한 것은 무료강의는 열외인것 같다...
>
> 노력해도 영어가 잘 안되는 내 입장은 좀 다르다.다양한 면에서, 엄마표의 의미가 부여된다고 본다.
>
> 예를 들어...1. 처음 노출시기와 지속적인... 엄마의 아이에 대한 교육관심도의 차이2. 꾸준한 노출을 위한 정보수집과 그에 따른 노력3. 아이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노력과 그에 따른 공부4. 수집된 정보의 올바른 선택과 실천등등 다양할 것같다...
>
> 내 생각에는 엄마표라는 것은...홈스쿨이나 학원도 아이에 맞고 내 실정에 맞는 것을 찾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된다.
>
> 만약 취학전(0세부터) 엄마표로 아이가 능숙하게 영어를 하기까지의 영어교육비가 3000만원이 든다고 가정하였을 경우,난 책만으로 3000만원을 채우고 싶지 않다.(상상이 잘 되시라고, 제 현실보다 크게 금액을 잡았답니다.)골고루 다양한 영어환경을 보여주고 싶고, 나에게 맞는 비율을 찾을 때에 홈스쿨, 무료강의, 학원 그외 다양한 경험, 모두를 포함하여 생각하고 싶다.모든 다양한 부분에서 가장 맞는 것을 찾고 싶다.나에겐 그것이 진정한 엄마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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