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1학년 2학기가 되었습니다.
1학기를 지내면서 영어도 영어지만 정말 국어를 많이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저학년때는 국어는 시험 볼때만 문제집 풀고, 평소에는 책을 읽게 한다고 들었는데
쑥쑥맘들은 어찌 하고 계시는지요?
1학기 기말 고사 볼때 국어문제집 풀면서 좀 난감하더라구요.
평소에 좀 국어를 다지고 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근데 아직도 그 방법을 못찾았어요...ㅜ.ㅜ
저희 아이 1학년 2학기가 되었습니다.
1학기를 지내면서 영어도 영어지만 정말 국어를 많이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저학년때는 국어는 시험 볼때만 문제집 풀고, 평소에는 책을 읽게 한다고 들었는데
쑥쑥맘들은 어찌 하고 계시는지요?
1학기 기말 고사 볼때 국어문제집 풀면서 좀 난감하더라구요.
평소에 좀 국어를 다지고 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근데 아직도 그 방법을 못찾았어요...ㅜ.ㅜ
네~~~책 많이 읽히면 되어요..
다른 두분도 말씀해 주셨지만 저도 초등저학년 그리고 고학년 올라가
영어를 하는 힘, 수학문제를 이해하는 힘 모두 모두 책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책들 많이 많이 읽게 도와주세요..
요즘은 초등도서관이 굉장히 잘 되어 있더라구요..
꾸준히 이용하는 습관을 길러주시면 도움되지 않을까요?
힘들지만 책 많이 읽는 게 정답이죠.
근데, 우리때랑 틀려서요. 전 학력고사 세대라, 무조건 국어도 암기에다가 기억이었답니다. 고등때 고전문학 국어 그런게. 교과서에서 전부 출제됐지요.
어차피 초등에 전성기를 보내는 게 아니라, 고등때 잘해서 대학 가는 게 목표인데.
지금은 수능시대라, 교과서에서 전부 안나옵니다.
그러니 처음 보는 글이라도 무조건 글을 이해할줄 알아야됩니다.
그럴려면 다독보다도 무조건 정독이 돼야해요.
교과서 달달 외우고 이게 무슨 시이고, 누가 썼고 이 형식은 뭐고 이런거 외우던게 우리 세대이면,
이 시를 이 시대에 왜 썼고 행간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그걸 아는 게 지금 아이들 세대라고 생각됩니다.
정독을 시켜보세요. 저도 노력중입니다.
한자를 가랑비 젖듯 조금씩 꾸준히 하셔야 한자어를 빠르고 정확히 이해할 듯합니다. 또한 아이로 하여금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질문을 많이 하게끔 북돋아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아이는 책은 많이 읽는데 기억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허다해서요. 학습지 (눈높이든, 기탄이든, 구몬이든)도 단계별로 매일 2-3장씩 꾸준히 풀어서 국어적 지식을 갖게 하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2학년 남자 아이를 둔 저의 결론. 매일 책읽기(왕창) 7:학습지풀기 2: 한자 1
단, 책읽기할 때나 학습지풀때나 엄마가 반드시 옆에서 있으면서 아이가 물어보는 속터지는 (?) 한심한 질문들도 허트루 듣지 말고 친절히 대답해줄 것. 배경지식이 필요한 내용은 네이버나 구글로 찾아보도록 유도할 것(하루에 1개라도-확실히 기억합니다)
제 경험입니다만 요즘 엄마들, 어린아이들에게 욕심에 지식책을 많이 읽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학년의 경우는 문고책이라고 부르는 생활동화들을 많이 읽혀야 자기 즈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예컨데 교우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언니 동생들간의 관계에 대한 간접경험을 늘려야 합니다.
카멜레온 책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