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 9개월되었어요.4개월때에 마더구즈 사서 열심히(?) 들었죠..그러던중, 푸름이와 쑥쑥(쑥쑥은 한 6개월경에 빠져들었네요...)을 알게되었고,노부영이란것을 알게 되어 단행본도 몇권 구매했었죠.그러다 친구와 통화하다가 몬테 토들과 영만, 스토리붐붐을 들었죠.물론, 이때까지는 고민 안했었죠.프뢰벨 테마 1 사서 보다가, 보드북을 더 넣어주고 싶어서, 마꼬와 고민하던중몬테에 눈이 홀려 전시장에 그냥 구경갔다가, 토들과 스토리붐붐 구매했죠.근데, 다음날 책이 도착해서 다시 보니, 마더구즈 라임이 8권씩이나 들어있더군요.페이퍼북이고. 물론, 페이퍼북이런거 고민 안했어요. 전시장가서도 충분히 고민했었거든요.물론, 쑥쑥 스토리붐붐 관련 글을 못 읽었죠. 왜냐하면, 전시장에 구경간거지 구매땜에 간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고민에 빠졌습니다.스토리하우스의 터잡기나 제와이북스 단행본 꾸준히, 천천히 넣어줄 것을....35만원씩이나 하는 것도, 페이퍼북.....(울 아가 9개월이기땜에 책 잘찟는거 경험 해 보셨죠?)~!!어쩌죠? 스토리붐붐 좋다는 평 별로 보이지도 않고, 반품할까요?...반품 안 해줄텐데 말입니다. 누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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