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아들이 9살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수원에서 월 60-70정도하느 ㄴ학원 2년 보냈는데 물론 하교교들어가서도 사후 관리 하는 곳인데 친구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로 좋은(비싼) 영어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은 만족도가 높더군요. 2학년인데 발음도 좋고 일단 외국인을 안무서워하고 좋아하고 외국인과말하고 싶어해서 외국인 만나면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얘기한데요. 영어 동화도 잘보고...저도 여유만 되면 꼭 영어 유치원 보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도 일반 유치원보다 재미있구요. 물론 영어 유치원 보내면 초등학교 입학 대비해서 한글과 수학 학습지는 따로 해야하더군요. 윗글에 쓰신것 같은 곳은 싼 영어유치원(학원) 같아요. 영어유치원 좋은곳도 많아요. 물론 가격이 문제지만...저도 엄마표로 영어 가르치고 있는데 잘 안되면 영어 유치원이라도보내야 할거 같아요. 중, 고등학교에서 회화위주로 평가한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 맘님의 글입니다.
> 전 영어유치원을 3년차로 보내고 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 제 의견은 짧은데요.. 일반유치원에서의 단점이 영어유치원에서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소수의 아이들이 많은 care 를 받는다는 장점도 있구요. 많은 프로그램의 제공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한다는 장점도 있구요.. 지역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너무 좋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에 선생님들이 계신 영어유치원도 많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곳도 그랬구요..
> 물론 엄마표가 가장 좋겠지만.. 그냥 괜히 영어유치원이 내용보다 돈만 많이 받는식의 글은
> 그런 곳이 아닌곳을 찾아서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괜히 속상하기도 하네요..
>
> 물론 비용이 일반유치원의 거의 3배 이상되는 곳이 영어유치원이지만... 좋은 선생님들.. 좋은 환경..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족하는 엄마들도 있다.. 그냥 그런 말씀드리고 싶었네요..
> 주저리 주저리 입니다.. 이런글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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