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니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써 부러움을 넘어서 질투까지 느껴지네요. 지방에 살고 또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까 사실 혼자서 좀 해보려고 해도 금방 풀이 죽고 의욕도 상실되어 방치했다가 또 이러면 안되지 하고 좀 시도 하기를 반복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정보도 나누고 하면 의욕도 더 생기고 꼭 영어뿐만이 아니라 아이들 키우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도 나눌수 있을것 같은데요. 아나이스님 대교방송 녹화시간은 알수 있겠는데요, 실제로 저희가 볼수 있게 대교방송에서 상영하는 시간표는 어디에도 없는것같네요. 녹화해서 볼수 있게 시간표 좀 알려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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