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런투리드랑 ort때문에 고민하던 때가 생각나네요..지금은 코스북때문에 머리까지 멍해옵니다..런투리드를 시작하면서 파닉스를 따로 하지 않았는데두 읽기는 자연스럽게 진행됐구요.물론 완전하진 않지만 첨보는 글자두 대충은 맞춰서 읽더라구요..런투리드는 혼자 무리없이 다읽는정도고 거기에 따라온 워크북을 요즘 조금씩 매일 풀고 있는데 넘 좋아하더군요..조금씩 나오는 파닉스 부분도 다 맞추더라구요..얼마전 8방식 오즈모를 중고로 구입해 거기나오는 워크북을 풀었는데 무리없이 재미나게 잘 풀었구요.. storybook은 한번 듣고 읽고난후 가이드북에 나와있는대로 질문을 하면 알아듣고 더듬더듬 대답을 하는정도구요..문장을 다 말할때두 있구 단어만 답할때두 있구요..런투리드랑 오즈모 워크북을 풀면서 스티커 붙이거나 오리고 붙이고 하는것에 재미를 보이길래 지금쯤 코스북 하나쯤 하는것두 괜찮을거 같기두 하구..아님 계속 듣기(중고로 튼튼을 사서 계속 들어왔음) 위주로 하고 좀 더있다 하는게 나을까요..아직 쓰기는 알파벳정도라 쓰기가 많이 첨가되면 싫어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아직 말하기두 생소한 맥그로힐이나 샤샤 ..let's go ..지금 울아들(5세-11월생)단계에 코스북을 병행하는게 맞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