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튼튼신주니어한지 6개월이 지나고 2단계로 넘어갔어요.사실 튼튼영어 한주동안 책한권을 완벽히 소화해낸다는게 5세아이한텐 힘든게 사실이잖아요.2단계로 넘어가긴했지만 이때껏했던 1단계를 다 아는것 같지도 않구요,내심 걱정도 되구해서어쨌든 지금껏 해왔던거 예전에두 제가 쉬운문장들은 아이놀때두 그렇구 주섬주섬 말로써 던지고 하구 아이도 아웃풋을 어느정도는 하거든요.계속 엄마가 이렇게 말로써 영어문장을 던지는게 아이한테 도움을 많이 주는지가 궁금해서요.나중에 분명 해준거랑 안해준거랑 차이가 있는지요?제가 영어을 유창하게 구사하는엄마두 아니고 걱정이 많이 되는게 사실이다보니 주로 쉬운 회화위주만아이한테 해주고 있답니다.튼튼에 나오는 영어문장들...여때껏 했던거라 아이도 부담없어하는것도 같구요 근데 문제는 아이가 언제쯤이면 정말 어떤상황에 부딪쳤을때 우리말이 아닌 영어문장으로 얘기를 할수있을까가 의문이네요,지금 우리아이수준이 영어나이로 0세 미만으로보면 엄마인저두 조급해할거 없을꺼 같구아이도 스트레스 안받을꺼 같구.튼튼영어는 엄마몫이 정말 큰거 같아요.요즘 자나깨나 비디오틀어주고오디오테잎들려주고 10만원 본전생각안들려고 무지 노력중인 엄마가몇자 적었어요.그래두 선생님이 우리아이가 잘하고 있단말에 위안을 삼는답니다. 다른튼튼맘님들은 어떻게 교재활용중이신지도 듣고 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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