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개월 다 되가는 아들 둔 맘입니다..집에서 일주일에 세 번 아이들 과외하고 있구요.우리 아인 제가 나가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나가는 걸 무지 좋아해요..저도 집에 있는 것이 답답해서 집앞 던킨 가서 도너츠 커피 먹는 게 저의 유일한 취미구요.책은 이틀에 한 번 꼴로 10권~ 15권 정도 읽어요..영어는 테잎만 틀어주고..구런데..저녁에만 공부(?) 와 같은 놀이를 하고 낮에는 집에 있어도..혼자 바쁩니다..돌아다니고... 가만히 앉아있질 않지요.집에서 과외하는데.. 과외 끝나면 힘들어서 그냥 놀아주지도 못합니다.. 이 또래 아이들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아래 엄마는 아이가 19개월 다되 가는데 영어로 아웃풋이 된다해서..조금 충격 받았습니다..어케 해야하는지..비교하면 안되지만... 영어는 마더구즈 구입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teddy's train 비디오 같이 경쾌한 걸 무지 좋아하거든요..남자라서 그런지..마더구즈도 괜찮을지..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