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월에 방이동 (방이시장근처로)으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큰아이가 일곱살인데 유치원을 알아보니 맘에 내키는 데가 없군요 주워들은 유치원에 가보았는데 공사중이라고 상담하러 왔다고 해도 현관에서만 이야기를 했읍니다. 접수할것 같지 않았나 보여졌나봐요 여기는 멀다는 이유로 셔틀버스가 운행이 안됩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 다니는 데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두요.. 규모가 꽤 큰 유치원이라서 작은 유치원들 원생까지 빼앗으면 안됀되나 어쩐대나.. 내심 기대를 하고 갔는데 원감의 단호한 태도나 의시대는 듯한 말투땜에 실망을 했읍니다. 다른 곳 또한 상가 2층에 위치한 유치원이 많더군요 유치원이라고 보기보다는 어린이집이 맞을것 같은데 영어유치원은 엄두도 못냅니다. 참 여건이 안돼서 못보낸다는게 좀 슬퍼지는군요 여러맘들의 글들을 읽어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내요... 방이동 근처에 사시는 맘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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