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서관에서 네이트더그레이트를 빌려와서 딸아이에게 보여주니
의외로 잘 보더라구요.
테이프로 책 두어번 정도 읽으라고만 하고 눈으로만 읽고 나서 어떤내용이냐고 물어보면
대충 어떤내용인지 얘길 해주더라구요..
이렇게만 하면 집중듣기인지 아니면 따라읽으라고 해야 할까요??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지도 않고 다섯권 정도 테이프로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 읽는데
과연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고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네이트더그레이트를 빌려와서 딸아이에게 보여주니
의외로 잘 보더라구요.
테이프로 책 두어번 정도 읽으라고만 하고 눈으로만 읽고 나서 어떤내용이냐고 물어보면
대충 어떤내용인지 얘길 해주더라구요..
이렇게만 하면 집중듣기인지 아니면 따라읽으라고 해야 할까요??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지도 않고 다섯권 정도 테이프로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 읽는데
과연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고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헉,,다들 대단한 방법들로 읽히시네요,,
저흰 그냥 테잎 흘려서 몇번 듣고
책주면서 같이 눈으로 보고 듣는거 한번 하면
더 이상 그 책을 또 보려고 안하던데요
본거라면서,,내용 다 안다면서, ㅡ.ㅡ
완전한 독해는 아니지만 저한테 내용 설명하는걸 보면,,
그래도 좀 이해는 했다고 보고 저도 그냥 넘어갔는데,,
다섯번을 보고 듣는다면,,,대단한거 같습니당,,,,;;;
저희는 네이트, 한 책으로 네 번 집중듣기하고, 다섯번 째엔 한페이지씩 엄마랑 번갈아가면서 쉐도잉을 했어요.
처음이 낯설어서 그렇지, 집중듣기로 내용과 함께 호흡까지 익히니까 쉐도잉이 금방 잡히더라구요
그리고 점심먹을 때(동생도 없고 아빠도 없으니 정말 조용한 시간이죠.ㅎㅎ)
흘려듣기로 시디틀어놓으면 정말 집중듣기하듯이
귀기울이며 밥을 먹더라구요.
반면 먼치책들은 두 번만 듣고도 바로 쉐도잉에,직독직해가 되었어요.
자기한테 훨씬 더 쉽고 재미있었겠지요. 동화구연가 저리가라하는 먼치씨쟎아요.^^
저는 반드시 챕터북으로 read aloud를 해야한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챕터북이 짜임새있는 이야기구조를 갖고 있긴 하지만
소리내어 읽기는 정말,,
자기에게 " 읽는 재미를 주는 책 "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우리집에서 했던 방식이예요..아마 열공맘님은 더 잘하실꺼에요^^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읽드라구요. 그냥 한 번 읽고 지금은 다른 챕터 읽힙니다.
카멜레온 책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