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는 헬로리더 1단계구요.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욕심은 앞서는데
모르는 단어 처음 보는 단어들은 대충 들리는대로 발음 뭉개면서 읽거든요.
여러번 들어도 뭉개면서 읽긴 하네요,
책 한권을 정확하게 읽을 줄 알 때까지 읽혀야 할까요?
그림으로라도 내용을 파악하게 하고 넘겨야 할까요?
아니면 3번정도 집중 듣기를 했으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 할까요.
단계는 헬로리더 1단계구요.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욕심은 앞서는데
모르는 단어 처음 보는 단어들은 대충 들리는대로 발음 뭉개면서 읽거든요.
여러번 들어도 뭉개면서 읽긴 하네요,
책 한권을 정확하게 읽을 줄 알 때까지 읽혀야 할까요?
그림으로라도 내용을 파악하게 하고 넘겨야 할까요?
아니면 3번정도 집중 듣기를 했으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 할까요.
뭉개면서 읽는건 파닉스 초기엔 자신감 부족 및 정말 몰라서 어쩔 수 없는 현상이구요.. ^^;;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지치지 않고 정확한 발음을 계속 반복해서 알려 줘야 합니다..
다만 그걸 아이에게 강요하듯 계속 확인하고 그러진 마시구요..
최소한 sight word 100단어 정도는 정확한 발음으로 나오게 해주시면 나머지는 매일 소리내어 읽기 하다보면 언젠가부터는 아이 입에 붙어 제법 그럴싸하게 나오니 참고 기다려주세요.. ^^
그리고 정말 발음에 대해서는 엄마 입이 닳도록 칭찬 많이 해주셔야 아이가 자신감 갖고 큰소리로 말을 내뱉게 됩니다..절대 못한다고 야단치거나 하면 아이 발음은 혼나는걸 피하려고 더 뭉게지게 되어 있으니 잘 잡아주시구요..
초기엔 엄마가 힘드시더라도 책 한권을 같이 정확하게 짚어주시며 끝내면 아이 실력도 일취월장 하고 영어 공부 습관이 정확하게 잡혀서 나중에 수월합니다..
그냥 수준에 안맞아도 대강 한번 듣고 넘어가고 시리즈 끝날 때마다 레벨만 올리는 식으로는 언젠간 한계에 부딪히고 내실도 없어요..
하지만 본격 챕터북을 아이가 수월하게 읽고 듣고 할 무렵이면 엄마에게서 많이 독립을 하게 되어 유추도 잘 하고 발음도 이미 체계가 잡혀 훨씬 부담이 줄게 되지요.
최소한 그 때까지는.. 엄마표에선 엄마가 가장 큰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챕터북(즉 집듣용)은 많은 반복을 하지않는편입니다.
다독위주로 나가고있습니다.
반복을 크게 많이 못하고, 확인같은것도 잘 안하니 불안하기도 하지만 제 스타일이 그런방식을 취하고있네요 ^^;
대신 그림책등 제손이 갈수있는 부분에서는 반복을 많이하고 여러번 읽어주고 들려주고하는편이어요.
그림책은 또 이쁜표현, 어려운 단어들이 챕터북보다 훨씬 많은편이어서 반복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또 그림책 반복이 저도 편하구요.
그런데 3번정도 집듣반복이 다른책없이 바로 반복하시나요?
그럼 울 아들은 엄청 싫어하거든요..
반복을 하시더라도 좀 띄엄띄엄 하는것이 아이들은 덜 지루해하고 질려하는것같더라구요 ^^;
또 하나의 산
저도 애들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