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은 아니지만 궁금해서요
최근 나니아 연대기를 봤어요. 두번은 한국어로 세번째는 영어로
근데 영국식 영어인거 맞죠? 영국식 영어를 처음 듣는거라 그런지 듣기 어렵데요
본인 말이 매직스쿨버스는 미국식이어서 잘 알아듣겠는데
"엄마 이거는 듣기 어려워 못 알아듣는 것 있어요 대충 볼래" 이러내요
특히 하얀마녀의 빠르고 작게 속삭이듯 연기하는 부분에서는 거의..... ㅠㅠ
스쿨버스도 빠르지만 나니아는 더 빠른 것 같아요 (울 집만 해당^^)
그러면 영어로 나니아를 보는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요?
사실 집에 dvd가 스쿨버스 1~5세트와 아이스에이지, 나니아가 다예요 (부끄럽지만 도움을 받고자 ...)
그래서 다들 dvd를 많이 보여주라는건가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cd오디오 듣기보다 영화가 훨씬 어려운가 생각했어요
실생활 속의 영어를 영화를 통해 많이 접해야하나 라고도 생각하고요
아무래도 영화 많이 본 아이들과는 수준 차이가 나겠죠? 당연하게
또 한가지 더 영국식 영어에도 익숙해져야 하나?
겨우 시작단계인 아이를 두고 영화감상후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