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엄마표 영어합신다고 부지런히 이책저책 영어동화서점 들락거리며 비디오도,책들 사두었던걸 우리큰애가 언제 그런거 했느냐 식이구 새로와하구... 물론 제가 둘째 가지면서 영어의 맥을 끊엇던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제가 도무지 이래서 안될것도 같고해서 작년 11월에 첫출시됐던 튼튼영어 신주니어 홈스쿨 시켰거든요.10만원이란 돈이 부담이 됐었던건 사실이지만 아이가 너무 재밌어도 하고 그리구 젤루 문제는 제가 엄마표영어를 둘째를 보면서 한다는게 넘 힘들어서...그래서 중도에 그만두었는데 지금 우리아인 예전에 했던거 기억도 안나나봐요. 그래서 전 지금 하고있는 튼튼신주니어만 계속적으로 활용중인데 한우물만 파는게 맞는지 아님 예전에 봤던 비디로라던가 가령 영어전집부터 비디오시리즈,옥스퍼드 리딩트리... 책값들이 아까와서.걱정스러워 몇자적었어요. 이것저것 다 틀어주고 보여주려니 아주 아이가 혼동이올거같기도 하구요.지금 5세남아거든요. 얼마전에 예전에 했던거 보여줬더니 관심밖이네요. 가끔 메이지비디오는 한번씩 보는데 까이유는 한번도 보잔말도 안하구.완전 책꽂이에 그냥 덩거러니꽂혀있는게 속도 상하구... 엄마표영어 계속적으로 해주시는분 존경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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