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맘언니 추카추카 빰빰빰. 가끔 언니 글 봐요. 여전히 치마바람 휘날리며 활동 하고 계심에 감격+선망의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 쑥쑥에 글 올려놓으면 하루가 가기전에 너무나 뒤로 가버려 언니가 제 축하 보실수나 있을려나 모르것어요. 제 이멜 바뀐거 모르시져? 시간 나심 연락 주세요. 그간 여러가지 일이 있어 설악이 영어교육에 사실 게을리 했었는데 이제 가닥이 잡혀가요. 예전 회사로 다시 돌아가 자립잡을수도 있을거 같거든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추카추카 빰빰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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