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문을 두드린지라... 쑥스러웠는데..아이가 어릴때는 자주 들러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오히려 커가면서 자주 못들어 왔거든여..제가 넘 게으르다 싶으네요..답변 넘 감사해요...외국인선생님인지라... 평가가 매우 직설적이더라고요... 첨에 당황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나니 맘이 좀 편안해 지네요..레벨을 한단계 낮추기로 맘 먹었어요..길게 멀게 보기로 했어요...^^
: 똘똘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영어 유치원에서 중간 레벨테스트를 받아왔네요...
> 속이 좀 상해서 이렇게 글 올려보네요...
> 처음 입학할때 레벨은 상위레벨이었는데.... 한 일주일 지나서 원에서 전화가 왔더군여..
> 좀 힘들어 해서..레벨을 낮추고자..
> 그런데 엄마욕심에... 그냥 그 반에 있었음 했고 수업한지 한달도 채 안되어서 바꾸는것이 좀 그래서 그냥 그반에서 수업을 3달가량 했네요...
> 유치원에 등록하기 전에..외국인과 좀 자주 보는것 외엔 특별하게 수업을 하지 않은상태에서 유치원입학 레벨테스트를 받었던터라... 단어나 학습능력면에서 좀 뒤지긴 했어도...수업이 진행이 되면 나아지리라 생각했어요..
> 오늘 테스트평가를 읽어 보는순간 눈에서 눈물이 나려 하네요...
> 레벨을 낮추었음 하다고요....
>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해야 할까요? 여러분에 도움을 필요로 하네요...
> 아이가 반을 옮겨도 이상하다 생각 안하고 잘 다닐수 있을까요?
> 아이들이 이상하게 생각 안할까요? 제 기우일까요?
>
>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세인데 7세반을 다니는 1월생남아랍니다.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