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인데요. 학교 다닐때 정말 영어공부가 너무 재미없고 따분했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강해서인지 제 딸도 마찬가지이지만 주위에 이야기 할때에도 재미있고 신나게 영어를 배우라고 합니다. 다른 쑥쑥 맘님들도 동의하시죠? 그런데요, 이러한 현상이 쭈욱 진행되면서 어느새 영문법이 등한시되는겁니다. 제 딸이 항상 유아시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점점 성장하면서 언어도 그 만큼 발전해야 되는 데에는 문법도 중요하다는 것을 요즈음 느낍니다. 사과라는 과일에는 씨,과육, 껍질로 이루어지듯이 영어도 단어 문법 숙어 회화가 다 모여야 영어가 되는것이죠. 혹시 쑥쑥맘님들 중에 큰아이가 유아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듣기나 말하기와 동등하게 문법에도 그 중요성을 두었으면 합니다. 아 참!!! 제 딸을 보면서....(1)에서 도움을 청하였는데요, 유아시기-유치원생에게 좋은 제2외국어 자료를 활용하시는 분이나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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