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2 아들녀석과 4살 딸을 가지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아들 여름방학부터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매일 아침 쑥쑥에 들어와서 정보도 얻고 자극도 받고 그런답니다
사실 쑥쑥에서 글을 읽어보면 많은 직장맘 엄마들이 부족한 시간속에서도 아이들과 공부를 아주 잘 진행하고 계시던데 시간을 어떻게 안배하나요..?
전 아침에 일어나면 집에서 8시 출근, 아침에는 아들도 학교갈 준비에 정신이 없죠..
6시 칼 퇴근해서 7시 20분정도 집에 도착, 저녁먹고 치우고 나면 8시 30분정도..
9시부터 학교 숙제 검사, 9시 30분-10시까지 영어 듣기와 읽기를 약간씩하고 ...
10시부터 잠잘 준비하고, 불을 끈후 누워서 다음날 읽을 영어 테이프를 2번정도 반복해서 듣고 잠을 잡니다...
사실 큰애만 봐주어도 시간이 매우 매우 부족하데, 사이 사이 둘째 책도 읽어주어야 하고, ....
엄마표로 영어 진행하면서 저는 텔레비젼과 담을 쌓았습니다.
다른 직장맘님들은 도대체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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