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쑥쑥에 열올리고 있는 유진맘입니다.원을 운영하는데도 쑥쑥이 많이 도움이됩니다. 요즘 어머님들의 고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아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혹은 어머님들을 위해 이런부분을 더 신경써야 겠구나 느끼게 되거든요.근데 요즘의 내용들을 보면 런투리드나 ORT에 관한 관심이 아주 높으신데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위씽에 대한 의견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다 알고 계시죠?처음 유진이를 미국에서 낳았을때 제 미국친구가 wee sing for baby를 선물로 주었습니다.백일 전까지는 첫아이를 미국에서 혼자 키우느라 노래고뭐고 정신이 홀랑빠져서 신경을 못쓰다가 백일 즈음부터 위씽 노래를 들려주었는데 많이 좋아하더라구요.특히 차안에선 늘 들려주었더니 18개월 무렵엔 몇번트랙이 무슨 노래인지도 알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자꾸 틀어달라기도 했죠.<노부영>의 것들도 위씽과 같은 전래 동요를 통해 만든것이기도 하구요. 조금씩 제목은 틀려도 같은 리듬의 같은 노래인것도 많습니다.전 처음에 만 4~5세까지는 글자없이 그림과 노래만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기를 권장하고 싶은데요.왜냐하면 글자가 나오면 아이들이 글자에 대한 호기심이나 의존도가 높아져서 들으려고 하기보다는 자꾸 읽으려고하거든요.미국에서 공부할때 제 교수도 절대 티브이를 캡션보지 말고 보라고 하셨죠.답답한 마음에 자꾸 캡션(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보면 리스닝을 향상시킬 수가 없다구요.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처음에 영어를 익숙하게 듣고 말하기 위해서는 글자를 보여주는 시기를 조금 늦춰주시구요 위씽노래 (이 안에 마더구스도 같이 있어요) 엄마도 같이 따라서 아이와 많이 부르고 그곳에 나오는 단어들와 함께 율동을 해보시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특히 "wee sing children's and finger play"는 노래하면서 손놀이를 같이하도록 되어있어서 아이들 지능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손조작 많이 하면 아이들 머리 좋아지는거 아시죠? (혹 아직도 포크사용하시는 분 젓가락으로 얼릉 바꿔주세요.)그렇게 노래를 활용하면서 단어의 범위를 넓히고 듣고 말할 수 있을때 글자를 보여주면 훨씬 효과가 높습니다.한글배울때처럼 말이죠. 아기나라등으로 사물의 이름등을 배우며 말문이 트인 아이들에게 한글 시작하시잖아요. 말문이 트이기도 전에 ㄱ,ㄴ,ㄷ하시는 어머님은 없으시잖아요.가격도 저렴하면서 활용도도 많으니까 위씽! 꼭 한번 관심가져보세요~~~참 근데 한가지 안타까운것이 울 나라에 나와있는 많은 영어비디오들이 다 영어자막이 깔려있더라구요.전 저희 유치원에서 자막 없는거 쓰려고 많이 알아봤는데 구하기 참 힘들었습니다.그러다가 비디어 대여싸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 대여도 되고 구매대행(직수입-직수입의 것들은 캡션기능을 닫아놓으면 캡션(자막)볼 수 없습니다)도 해준다고 하니까 한번 방문해 보세요.www.kidsmovie.net 입니다.그럼 오늘도 올바른 조기영어교육을 위하여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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