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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울 아들내미 얼리고 설리고 겨우 영어책을 읽습니다.
집중하는 시간을 왜그리 짧은지
기분 좋게 공부 시작했다가 자증에 고라지에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질러댔는지
공부 끝나고 나면 목이 아픕니다. ^^
이러다간 울 아들과 제 성질 버리겠죠?
저도 집에서 아이를 봐주고있습니다.정말 화가나는 순간이 한두번아니죠.하지만 아이와 계속해서 공부를 하려면 혼내는것보다 타이르고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합니다.공부가 초등공부가 목표가 아니라 중학교,고등학교.....앞으로 가야할 시간이 많은데 지금부터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되잖아요.엄마표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자구요.
정말로 맞는 말이에요.. 알면서도 몇번 알려주다가 집중안하는 것 같고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으면 꼭~ 아이에게 큰소리가 나가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요.
저는 칭찬도 많이 하고 혼도 많이 내는데.. 2학기 때부턴 정말로 아이 혼내지 않아야 겠습읍니다.
요즘엔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너가 하고 싶은 일의 폭이 넓어 진다고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이가 목표를 가지게 하는 것과 또 아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엄마가 빨리 발견해야 하는데..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뵈니깐 너무 좋네요..
이쁜 그림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