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서 좋은 의견 많이 남기셨네요... 저도 이 부분이 항상 궁금했었거든요..... 이책 저자랑 잘 아시는 분께서 옛날에 이것때문에 직접 어쭈어 본 적이 있는데 앞 페이지에crying 이랑 음운을 맞추기 위해서 drying 을 썼다고 저자가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별 뜻은 없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셨다는 걸 들은적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글 남깁니다.... 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먼저..인사..올립니다.. > 증말..첨으로..글올려보네요.. > 워낙..제가..소심하다보니..글올리기가..쑥스러워서리.. > 그동안..필요한건..검색으로..찾아봤었는디.. > 요건..없네요... > here are my hands..책에서요.. >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 도대체..washing and drying을..어케..해석해야..하나요? > 사전을..뒤져봐도..뾰족한..답이..없어서리.. > 쑥쑥맘들께..질문합니다.. > 알려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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