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4학년 아이들 입니다. 집중 읽기? 듣기?를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고민이 생겨서요. 아이들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듣고 읽기를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해석을 해줘서 무슨 내용인지 알고 들어야 하는지 아님 그냥 무조건 주구장창 듣고 따라해야 하는지 갈피를 뭇잡겠어요. 고수님들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해주시와요.
초등 2학년 4학년 아이들 입니다. 집중 읽기? 듣기?를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고민이 생겨서요. 아이들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듣고 읽기를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해석을 해줘서 무슨 내용인지 알고 들어야 하는지 아님 그냥 무조건 주구장창 듣고 따라해야 하는지 갈피를 뭇잡겠어요. 고수님들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해주시와요.
처음 저는 집중듣기시작했을때 매직트리하우스로 시작했어요.
아들이 번역서를 너무 잘보았거든요.
그래서 원서도 슬그머니 넣어보았더니 정말 잘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아마도 번역서를 통해 내용을 알아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영어노출을 하고 디비디도 많이 본편이라 듣기가 그나마 잘 되어있었다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집중듣기할때 아이는 대략이더라도 내용파악을 했기에 재미나게 잘 듣고있는것같습니다.
듣기가 많이 숙달이 안된상태라며 쉬운책으로 당연 시작해야곘지요.
그림으로도 내용파악이 되는그런책으로요.
그리고 듣기가 좀 되었다 생각하시면 챕터북으로 하시되..
흥미유발을 위해 어느정도 페어북(번역서)를 넣어도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책과 디비디가 같이 있는것도 잘 찾아보면 많아요.
그런것들은 디비디도 같이 진행하시면 훨씬 효과를 크게 보겠지요.
매직스쿨버스, 베렌스타인베어, 아서가 디비디 시리즈가 있고,
챕터북중
호리드헨리, 타임웝트리오 등이 디비디몇개가 있는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