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한산 했습니다. 역시 세종문고가 제일 사람들이 많았어요. 메이지 스티커 북이 2500원 균일가로 2종류 있었구요. 하드 커버가 균일가 5500원인데 이 코너가 젤 반갑더군요. 16불에서 25불까지 하던 책이니 여긴 한번 가볼만 하죠. 그 외에 가격면에서는 인터넷 세종문고나 잠실 세종문고와 크게 다를바 없어요. 하지만 물량면에서는 아무래도 박람회장이 더 다양합니다. 그리고 만원이상 삼만원 이상 10만원이상 각각 다른 사은품도 있구요. 아마 삼만원 이상은 스팟의 페이퍼 북이였던 것 같아요. 바니 인형은 25% 할인 비디오는 10% 할인 이였구요. 퍼즐랜드 코너엔 여러가지 놀잇감을 직접 해 볼수 있게 해 놓았구요. 그 밖에는 크레욜라, 슈필가베 눈높이 대교 등이 생각나네요. 크레욜라에서 찰흙이랑 크레파스를 좀 샀는데 금색 은색 풀이랑 10개 들이 작은 풍선을 주네요. 참, 아펙스 비젼에서 35000원 박스 시디를 25000원 할인하구요. 엠피지 코리아에서는 2개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 전의 국제 유아 보육전 보다는 규모나 참여 업체가 적습니다. 밑에글에 지방에서 올라 오셔야 하는 분이 있으신 것 같은데, 박람회나 교육전 보육전 이런 행사에 많이 가보셨던 분이라면 한 번쯤 지나쳐도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