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말 좋은 정보 많이 보고, 자극받네요.
저는 직장맘이고, 주중 1번+ 금퇴근이후~일까지만 저희집에 꼬마 데려오고, 일 저녁~금 까지는 조부모집에서 양육되고 있는 7세맘입니다.
문제는 영어인데,
제가 아기때부터 어설프지만 영어회화로 말하고 외국인 미팅도 자꾸 말을 시켜서, 꼬마가 외국인,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요.
물론 회화, 듣기, SPELLING 엉망이죠. 읽기는 -튼튼 6단계는 안배우고도 읽기 가능정도.
현재까지는 영유2년차에 넣어도 큰문제는 없다는 테스트 진단을 받았는데.
제가 날마다 영어를 봐줄수 있는 것도 아니고, 조부모께서도 한국식 영어 교육만 가능해서.
꼬마가 영어를
잘 해도 본전+당연으로 생각들 하시고, (온통 집안, 주변의 분위기가 그렇슴니다.)
아니면,
못하면 모든 책임이 제가 되겠죠.
외국어-날마다 해야되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문제는 엄마표 하면서 절대 화내면 안되고, 읽기독립은 맨마지막에 하라고 했는데, 전 완전히 꺼구로여서 많은 반성했슴다.
5세때부터 반대로표 엄마였네요..
조언들 주세요.
여기 계신 엄마들/선배들의 경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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