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이맘님. 오랜만이네요. 안이맘님께서 미스때 굉장히 마르셨었나봐요. 10kg을 더 찌셔도 그 정도이면 말입니다. 자신있게 다니세요. 미스때만 생각하고 있으면, 정말 어딜 다닐 맛이 안납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사실 미스때 입던 옷들을 처분한지 몇달 되지 않았답니다. 왠지 놓고싶지 않은 끈이랄까요?? 이미 유행 다 지나간 옷들이건만 참 처분하게 안되더군요. 어떤 심리가 들어가서 인것 같은데. 창피해서 글로는 차마 못쓰겠습니다. 그러니. 안이맘님 1월 22일 1시 30분에 꼭 오세요. 그리고. 제 메일로 전화번호를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안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나이스님,,, > 저도 신청해도 될까요? > 사실,,, 처녀때보다 무려 10kg그램이나 더 찌는 바람에 > 어디 가는게 꺼려지긴 하지만(지난번 컨서트때에도 > 사실 속으로 기많이 죽었어여^^:),,, > 그래도 꼭 강의 들어보고 싶어서요.. > > 차암~ 홍똘맘님 카메라 안받는 자리도 있을까요??? > 저 절대로 카메라에 나오면 안되거덩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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