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봉을 했죠?
오늘 아침 동네 엄마들이랑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영화보는 내내 어깨가 들썩들썩
콧노래가 흥얼흥얼
너무나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영화라기보다는 거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영화배우라고 하기엔 너무 노래잘부르는 배우들 - 피어슨 브러슨은 영 -
정말 알고 있는 노래가 많더군요
집에와서 바로
맘마이마 오리지널 트랙 질렀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정말 노래와 대사가 또벅또박 들렸어요
얼마나 신기한지.....
아이 공부시킨다고 함께 시디 듣기 시작하여 아이보다는 제가 더 많이 는 것같아요^^
예전 학교 다닐때 쑥쑥방법처럼 이렇게 공부했으면 제가 너무나 영어를 잘 했겠지요?
룰룰룰
기분전환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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